엔씨소프트가 ‘리니지2’의 중국 판호 획득으로 해외진출에 날개를 달았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중국에서 ‘리니지2(중국명:천당2)’를 상용 서비스할 수 있는 판권번호를 지난 25일 획득, 내달 8일부터 비공개 베타테스트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미국, 일본, 대만 등에 이어 중국에서도 ‘리니지2’를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엔씨소프트 중국 합작법인 엔씨시나는 ‘리니지2’의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맞추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시작할 계획이다. 또 중국 전역의 주요 성시와 지역에 테마PC방을 설립, 정기적으로 각종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