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마트(대표 윤창효)가 에너맥스의 정격 600W 파워서플라이 ‘노이즈테이커 EG701P-VE SFMA’를 출시했다.
기존 ‘노이즈테이커’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고성능에 안정적인 전원공급, 저소음이 강점으로 꼽힌다. ATX12V 버전 1.3을 지원하며, 600W까지 출력이 가능하다.
이외 파워서플라이 내에 포함된 칩셋(MPU)에서 26∼27dB로 소음을 제어해 주며, 그래픽카드를 위해 전용 4핀 커넥터(엑스트라)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가 28만원.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7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8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