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정보통신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MP3폰 관련 회의가 연기됐다. 이번 주 회의를 주관키로 했던 정통부는 19일 저녁 이동통신사와 음악관련단체, 소비자단체 등 MP3폰 협의체 구성원들에게 e메일을 보내 ‘정통부 내부사정으로 회의 연기가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음 회의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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