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그랑프리’ 시상위원회(위원장 경상현 전정보통신부 장관)는 올해 ‘인터넷 그랑프리’ 종합대상(정보통신부 장관상)에 SK커뮤니케이션즈, IT윤리대상에는 지식발전소를 각각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보통신부·한국전산원 등의 후원으로 신산업경영원이 주최하는 ‘인터넷 그랑프리’에서 종합대상에 뽑힌 SK커뮤니케이션즈는 PC통신(넷츠고) 및 대형포털(라이코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유무선 포털 사이트 네이트닷컴의 시장진입에 주력하고 있다고 신산업경영원은 전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인터넷 그랑프리’의 부문별 수상기업은 ▲검색포털 넷피아닷컴 ▲CP 도로공사 ▲EC/B2C YES24 ▲EC/B2B 설비넷 ▲커뮤니케이션 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 ▲웹캐스팅 아이비즈아카데미 ▲엔터테인먼트 액토즈소프트 등이다.
시상식은 오는 6월1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3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4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5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6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7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8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9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10
李대통령·이재용, 지방 투자 해법 공유할 듯… '초과세수' 밑그림 나올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