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대표 이철상)는 오는 19일부터 일주일간 영국 런던과 미국 보스턴, 뉴욕에서 ABN 암로(AMRO)가 주최하는 해외기업설명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VK측은 “이번 기업설명회가 증권시장의 중심인 런던과 뉴욕에서 개최돼 해외 주요 투자자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실질적인 투자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했다.
VK 이철상 사장은 “유럽과 미주지역의 애널리스트 및 기업분석가와 당사의 비전과 경영전망에 대해 심도있는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말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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