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중소기업 정보기술(IT)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무료 IT법률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울산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역 IT기업 종사자들의 법률적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역 IT산업의 경쟁력 확보 및 관련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이교용)와 공동으로 컨설팅을 제공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는 “이번 컨설팅이 IT법률종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면서 “전국 16개 지역에서 방문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위원회 홈페이지(http://www.pdmc.or.kr)와 IT법률종합지원사업 홈페이지(http://www.itnlaw.or.kr)를 통해서도 상시 컨설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부산=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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