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자가 중국 다롄에 건립한 반도체 팹 준공식이 이택렬 광전자 사장, 형량충 다롄시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열렸다. 이 팹은 소신호증폭기, 트랜지스터 등을 생산하는 전공정 라인으로 월 1만장의 웨이퍼를 처리할 수 있으며 장차 3만장 규모로 생산을 늘여 중국 현지 및 수출 수요를 담당하게 된다. 회사측은 기존 패키징 라인과 신규 전공정 라인의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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