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전자전문 양판점 체인인 전자랜드21의 인터넷쇼핑몰 구축에 나선다.
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17일 전자랜드 인터넷쇼핑몰 구축에 본격 착수, 그동안 LG이숍과 여인닷컴 등 쇼핑몰 구축사업에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비교검색 및 일대일 맞춤서비스 기능을 도입한 첨단 인터넷쇼핑몰 구축에 나선다.
특히 기간계시스템과 CRM시스템을 연계해 전자랜드21이 쇼핑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G CNS 이경수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전자전문 인터넷 쇼핑몰을 성공적으로 구축, 전자랜드21이 기존의 유통채널 외에 온라인을 통한 매출 신장 및 대고객 인지도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 CNS 이경수 상무와 전자랜드21 홍봉철 사장은 17일 한강로 전자랜드 본사에서 양사 임원 및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넷 쇼핑몰 구축 프로젝트 착수 보고회를 갖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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