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설계용 소프트웨어업체인 신플리시티코리아(대표 이석하)는 프로그래머블 반도체에 설계한 것을 주문형반도체(ASIC)로 쉽게 옮기게 해주는 개발 툴인 ‘서티파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최신 버전이 64비트 솔라리스 OS를 지원하며 디자인을 인위적으로 작은 부분으로 나누지 않고도 큰 프로토타입을 한 개의 패스에서 합성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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