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한 여직원이 자사 전시실에서 신제품 네트워크 오디오 시스템(모델명:넷주크 NAS-A1)을 선보이고 있다. ‘넷주크’는 인터넷이나 CD에서 디지털 음악 콘텐츠를 다운로드해 PC없이 40Gb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 있는 제품으로 20일부터 9만엔에 시판될 예정이다. 소니는 애플 등 다른 업체들이 서비스하는 것과 비슷한 다운로드 서비스를 바탕으로 온라인 음악시장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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