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토리지텍(대표 김운섭 http://www.storagetek.co.kr)은 테이프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는 ‘리니어 서큘러’ 방식의 테이프 라이브러리 ‘스트림라인 SL8500’을 4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테이프 읽기·쓰기를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신 개념의 로보트 회전 방식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오래된 데이터를 고객의 요구에 따라 새로운 카트리지에 자동으로 이동시키는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기능이 포함돼 있다. 또 드라이브를 효과적으로 공유해 같은 양의 데이터를 훨씬 적은 수의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다. 평방 미터 당 500개 이상의 카트리지를 수용하는 고도의 슬롯 밀도를 갖추고 있어 공간 활용률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8
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 공동 '2026 제4회 AI 스마트워크톤 경진대회' 개최
-
9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10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