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대표 최신규)이 3일 고속철 부산역사 내에 게임과 완구를 시판하는 직매점을 개장했다.
이 매장에서는 손오공에서 판매하는 게임과 완구, 캐릭터상품 등이 판매된다. 특히 손오공 직영매장인만큼 소비자들이 지적하는 개선사항 및 원하는 물품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최신규 사장은 “앞으로 전국 각 지역에 손오공 직매점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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