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큐리텔 1분기 5752억원 매출

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이 1분기에 575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분기 매출로는 사상 최고액이다.

영업이익도 27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1% 증가했다.

팬택&큐리텔은 내수에서 번호이동성 전략적 대응과 수출에서 제품 라인업 확대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내수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20% 증가한 2785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한편 수출은 70% 늘어난 2967억원을 달성했다.

팬택&큐리텔은 2분기에는 수출 시장의 판로 확대에 힘입어 매출 5485억원, 영업이익 27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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