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솔루션 전문업체인 주식회사 에어키(대표 황영상 http://www.AirQuay.com)가 태국 푸케트에서 있었던 시스코 아태지역 비즈니스 파트너 회의에서 모빌리티 파트너상을 수상했다.
아태지역 15개국 300여개 파트너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예년과 달리 각 솔루션부문의 우수 파트너 5개사에만 시상을 했다.
황영상 사장은 “이번 수상은 시스코 파트너로서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국내 기업 대표로 각국의 기술력을 겨루는 테크 마스터 마인드 경연대회도 참가, 결승에 진출했지만 아쉽게도 입상권에는 들지 못했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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