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오늘 일본 재계의 큰 별 마쓰시타 고노스케 마쓰시타전기산업 창업자가 타계했다.
와카야마현 출생인 그는 9세때 초등학교를 중퇴한 후 더부살이로 전전하다가 1910년 오사카전등회사에 입사해 공원·검사원으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1917년 퇴사해 전년도에 실용신안특허를 취득한 개량 소켓의 제조·판매에 나섰으며 이듬해 마쓰시타전기기구 제작소를 창업한다. 1935년 회사 조직으로 전환한 마쓰시타전기산업은 해외로 진출하며 세계 굴지의 가전업체로 성장한다. 인재양성을 위해 ‘마쓰시타정경숙’을 설립한 것도 유명하다.
<국내>
2000년 프랑스 르노자동차, 삼성자동차 인수. 헌법재판소, 과외금지 법률이 위헌이라고 결정
<국외>
1791년 전보 통신의 개척자 새뮤엘 모르스(1791∼1872) 출생, ‘모르스 부호’를 고안, 사용한 전신기를 완성
1989년 마쓰시타 전기 설립한 일본 실업가 마쓰시타 고노스케 타계(1894∼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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