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는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게임 ‘RF온라인’의 3차 클로즈베타 테스터 모집에 23만명이 몰렸다고 24일 밝혔다.
CCR측은 “이번 3차 테스터 모집기간에는 학교 중간고사·총선 등 많은 이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2차 테스트 모집시 기록했던 15만명보다 훨씬 능가하는 지원자가 몰렸다”고 전했다.
‘RF온라인’은 우주 세계를 배경으로 한 SF 액션 MMORPG로 CCR이 5년에 걸쳐 자체 개발한 블록버스터 게임이다. 이번 3차 테스트에서는 메카닉 종족 아크레시아 등 게임에 나오는 3종족이 모두 공개되며 기갑장비·소환술·런처 등 종족 대표무기들도 함께 선보인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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