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를 발명한 닉 홀로니악(75) 일리노이 대학 교수가 미국 최고의 발명가에게 수여하는 레멜슨-MIT상 10번째 수상자로 결정, 23일(미국시각) 시상식을 갖는다. LED는 DVD, 알람시계, 신호등과 심지어 뉴욕 나스닥 시장의 전광판에도 사용되는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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