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년 오늘 피에르 퀴리와 그의 부인인 마리 스크로도프스카(마리 퀴리)가 라듐을 발견했다. 이 발견은 방사성 물질에 대한 학계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새 방사성 원소를 탐구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러한 업적으로 1903년 퀴리 부부는 베크렐과 함께 노벨물리학상을 받는다. 피에르 퀴리 사후 마리 퀴리는 1910년에 금속 라듐의 분리에도 성공해 이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가 됐다. 그녀는 또 여성 최초로 소르본대학의 교수가 되기도 한다.
<국내>
1930 전 SK그룹 최종현 회장(1930∼1998년) 출생
1935 조선산업박람회, 경복궁에서 열림
<국외>
1918 무선전신 개발로 노벨 물리학상 수상한 독일 물리학자 카를 페르디난트 브라운 (1850∼1918년) 타계
1972 미국 달 탐사선 아폴로 16호, 달 표면에 안착
1996 선진 7개국 정상, 모스크바에서 모든 핵실험 금지 원칙에 합의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ET시론]AI시대 2막, 조율자로 돌아온 CPU
-
3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핵심 역량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
4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3〉게임박물관에 대한 작은 생각(小考)
-
6
[관망경] 허위조작정보 규제 성패는 집행에
-
7
[인사]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
8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1〉 [AC협회장 주간록111] 벤처투자 신뢰는 계약에서 시작된다
-
9
[부음] 김미화(쿠팡 홍보실 이사)씨 모친상
-
10
낙월블루하트, '서울시향 행복한 음악회' 후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