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OFF]"리눅스 경쟁 상대는 유닉스"

 “리눅스는 윈도와 경쟁하지 않는다. 리눅스 경쟁상대는 당연히 유닉스며 리눅스가 유닉스 시장을 잠식하는 때가 머지 않아 도래할 것이다.” -한국HP 전인호 이사, 리눅가 MS 윈도 대안으로 부각됐지만 실제 경쟁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유닉스와 부딪칠 거라며.

“대다수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지원자의 다른 자격조건보다 첫 인상에 큰 영향을 받는다”-취업전문업체 헬로잡의 한 관계자,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하면서.

“올바른 인터넷 음원 문화 정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유리온 심영철 대표이사, 코카콜라와 함께 실시하는 ‘코크플레이(CokePLAY)’ 캠페인이 네티즌에게 합법적인 온라인 음악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한편, 본격적인 온라인 음악 유료화의 첫 성공 사례를 가져올 것이라며.

“올해 자본지출 계획을 바꿀 수도 있다. 그러나 올해 자본지출을 늘리더라도 설비가동률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다.”-J H 청 TSMC 대변인, TSMC 경영진들이 올해 투자계획을 현재 20억달러에서 설비 신설을 위해 더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며.

“오늘의 삼성전자가 존재하는 것은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주목해 과감한 투자를 했고 변화하는 시기에 휴대전화, 초박막 액정표시장치(TFT LCD) 등에 적절하게 투자를 했기 때문이다.”-박경일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R&D 투자가 통상 1∼2년의 사업 성과 달성을 위해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독일은 이미 알려진 것보다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매우 훌륭한 경제지역이다.”-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 18일 개막된 하노버 박람회 개막연설에서 독일을 창조적인 경제활동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히면서.

“장기간 사용하지 않아 주의가 소홀한 때에 생길 수 있는 폰뱅킹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하나은행 관계자, 하나은행이 다음달 1일부터 국민은행과 한미은행에 이어 휴대전화를 이용한 폰뱅킹을 6개월 이상 사용하지 않은 고객들에 대해 서비스를 제한하는 조치를 취한다면서.

“누가 더 잘할 것인가를 보고 결정해야지, 정부가 뒤 다 닦아 줄 수는 없지 않은가.” -SK텔레콤 한 임원, 통신시장 활성화를 위해 휴대인터넷 사업자 선정을 유선 사업자 위주로 고려해 달라는 일부 사업자들의 주장에 대해.



“역사는 3등이 바꾸는 것이다.”-데이콤 정홍식 사장,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 데이콤이 통신과 방송이 융합되는 새로운 국면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지금까지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며.

“그 동안 맘 고생이 심했지만 새로운 각오로 다시 뛰겠습니다.”-19일 한국과학재단 이사장으로 선발된 권오갑 전 과기부 차관, 17대 총선에 나섰다 지역구 경선에서 낙마하는 어려움을 겪은 후 다시 과기계로 돌아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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