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와이어리스가 자사의 미국 내 휴대폰 가입자들에게 노래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AP 등 외신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AT&T와이어리스 서비스 가입자들은 휴대폰으로 1백만곡 이상의 노래를 제목과 가수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3자리 코드를 입력하고 약 15초 정도 기다리면 원하는 노래를 검색, 들려준다. 이어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노래제목과 가수이름도 전송해준다. 노래검색 서비스는 처음 1회에 한해 무료로 제공되고 이후에는 검색 건당 99센트와 통화요금이 부과된다. AT&T와이어리스는 뮤직폰, 음악 검색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한 영국의 샤잠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