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총선은 어느때보다 투표율이 판세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예상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투표율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찌감치 투표를 마친 시민들이 외출 후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총선 관련 뉴스서비스를 이용해 투표율을 확인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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