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자외선과 황사로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를 첨단 기술로 관리할 수 있는 전자제품이 나왔다.
피부관리 전문 업체인 로츠(대표 황승영 http://www.lootsco.kr)는 지난해 초음파 기능을 갖춘 피부관리기 ‘휘욜라’에 이어 이온 기능에 레이저 기능을 추가한 피부관리 ‘이올라·사진’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무선 충전식 피부 관리기로, 이온과 레이저·원적외선·진동 등의 기능을 갖췄으며 클렌징은 물론 마사지·영양공급·리프팅 등으로 피부를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주는 상품이다.
로츠는 이 제품이 화이트닝 및 링클케어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건성·지성·복합성·트러블성 피부까지 완벽하게 관리해준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 제품 출시와 함께 한국 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부터 피부관리기 부문 ‘안전마크’를 획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존 수출국인 일본에 이어 아테네·중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