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정상우 http://www.yes24.com)이 오는 19일부터 e북 서비스를 전면개편한다. 예스24는 이번 개편을 통해 e북 보유량을 2만 권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또 150여 권의 e북 무료 서비스와 하루 1권 맛보기 무료 서비스 등 e북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PDA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e북 리더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학술논문 전문업체와의 제휴로 학술지, 대학간행물, 연구논문집에 수록된 80여만 편의 원문을 PDF파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밖에 서평, 보문, 초록, 요약, 발표연제문 등의 경우에는 무료이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