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전문 기업인 에이티엠네트웍스(대표 서호석)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주관하는 EBS 수능강의 인터넷 시스템에 넷스케일러의 ‘RS9800’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일정 시간대에 한꺼번에 몰리는 트래픽을 처리하는 L7 스위치로 최대 200만 커넥션을 처리할 수 있다. RS9800은 현재 010 휴대폰 번호 이동성 서비스망에 설치되어 운영중인 제품이다.
서호석 사장은 “EBS 수능강의 인터넷 시스템은 현재 20만명이 동시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 서비스중이며, 앞으로 콘텐츠 등이 보강될 경우 사용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