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휴대폰 국제전화 ‘00345’ 서비스 개시 4주년을 기념해 매일 자정부터 새벽 1시까지 이용요금을 대폭 할인해주는 00345 ‘땡큐타임’ 서비스를 실시한다. 고객이 이 시간대 00345로 미국에 전화를 걸면 종전 분당 252원의 요금을 절반으로 할인받을 수 있고, 나머지 국가들은 20% 가량 저렴한 요금에 국제통화를 할 수 있다. KTF는 4월 한달간 00345 이용고객 중 345명을 추첨해 70만원 상당의 항공상품권과 1만원 무료 통화권을 준다.
KTF는 00345 서비스를 연내 유선전화로 확대하고 다양한 요금할인 프로그램을 도입해 수요를 촉진시킬 방침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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