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운식 삼성SDS 금융사업본부 상무(왼쪽)와 YDC디지털 성충기 사장이 시스테미어의 일본 수출을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
삼성SDS(대표 김인)가 자사가 개발한 표준 통합플랫폼 솔루션 시스테미어를 기반으로 일본SI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SDS가 지난 해 3월 출시한 시스테미어는 농협 e뱅킹시스템과 증권예탁원 개방형시스템, 정보통신부 우체국예금보험통합, 흥국생명 방카슈랑스 등 공공 및 금융 분야 등에 적용돼 구축기간 단축과 시스템 안정화에서 성능을 인정받아온 제품이다.
삼성SDS는 시스테미어의 일본 수출을 위해 최근 일본 사가시 전자정부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했던 일본시장 SI전문업체인 YDC디지털(대표 성충기 http://www.ydcdigital.com)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강운식 삼성SDS 금융사업부 상무는 “시스테미어는 국내 금융 및 공공 분야에서 성능이 검증된 SI솔루션이므로 해외 SI프로젝트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