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게임박스(대표 천신일)는 THQ가 개발한 X박스용 3인칭 액션어드벤처 게임 ‘스핑크스와 저주받은 미이라(Sphinx and Cursed Mummy)’를 3일부터 정식 발매한다.
‘스핑크스와 저주받은 미이라’는 ‘스핑크스’와 ‘미이라’라는 두 영웅의 팬터지 어드벤처를 그리고 있다. ‘오시리스의 검’을 이용한 다양한 공격으로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는 ‘스핑크스’와 자신의 몸을 변형시키는 특수기술로 장애물을 헤쳐나가며 퍼즐형식의 ‘미이라’를 선택해 하나의 게임에서 두개의 다른 스타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12세 이용가에 한글자막이 들어가 있으며 소비자가 4만5000원(부가세포함)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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