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2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송영한 경영고문(전 KT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이상일 KT 기술조사평가단장과 손영동 KTH 상임감사를 상무이사로 고명곤 전 서울시의회 의원을 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신임 송영한 사장(48)은 제22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KT에서 홍보실장,인력관리실장,마케팅본부장,기조실장,부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1월부터 KTH 경영고문으로 일해왔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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