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2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송영한 경영고문(전 KT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이상일 KT 기술조사평가단장과 손영동 KTH 상임감사를 상무이사로 고명곤 전 서울시의회 의원을 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신임 송영한 사장(48)은 제22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KT에서 홍보실장,인력관리실장,마케팅본부장,기조실장,부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1월부터 KTH 경영고문으로 일해왔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