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한글메뉴 지원기능을 갖춘 디지털캠코더 2종(모델명 DCR-HC65·DCR-HC85)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칼짜이즈 렌즈와 3.5인치 터치 스크린 LCD를 탑재하고 있으며, 소니 핸디캠만의 고화질 영상처리 기술인 ‘메가 픽셀 엔진’을 장착해 생생한 이미지 재생이 가능하다.
재생·녹화·되감기 등과 같은 기본메뉴를 버튼 하나로 손쉽고 빠르게 작동할 수 있는 ‘이지 핸디캠’ 기능과 야간 촬영시 원하지 않게 발생하던 푸른 빛을 제거해 어두운 곳에서도 원색 그대로의 촬영이 가능한 수퍼 나이트 샷 플러스 기능도 탑재했다.
소니코리아는 31일까지 소니 온라인쇼핑몰(http://www.sonystyle.co.kr), 소니 직영점, 소니 스타일 코엑스 점 등 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가격은 DCR-HC65가 124만8000원, DCR-HC85는 159만8000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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