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지담)는 국민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 증대와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27일 오후 7시 경기도 과천시민회관 옆 잔디마당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선관위의 공명선거 홍보대사 가수 비, 장나라, 신화, jtl 등이 참석해 공연과 인터뷰가 있을 예정이다.
행사 참여 방법은 ARS 060-900-1004(유료)를 통해 입장권을 발급 받을 수 있으며 공연 수익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