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게임(대표 김재형)은 온라인게임 개발업체 민커뮤니케이션(대표 김병민)과 계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가 개발한 게임 ‘란온라인’을 퍼블리싱한다고 24일 밝혔다. ‘란온라인’은 학원을 소재로 한 퓨전 판타지 온라인게임으로 지난해 12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음게임은 이번 계약으로 란온라인의 본격적인 홍보 및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달 1일 프리 오픈베타서비스를 실시할 계힉이다.
다음게임 구정훈 게임총괄 프로듀서는 “학원을 소재로 한 란온라인은 기존의 중세 환타지나 무협게임과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 할 것”이라며 “개발사인 민커뮤니케이션과 긴밀히 공조해 란온라인을 성공적으로 론칭시키겟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6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9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10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