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24일부터 제 6기 인터넷 중독 전문 상담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직 상담원, 학교 상담부 교사 등을 대상으로 총 40시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 인터넷 중독의 상담적 접근방법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 △ 실제 사례와 상담기법 △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는 일선 학교 및 상담실에서 학교파견 집단 상담 및 인터넷 사용조절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인터넷 중독 상담역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지난 2002년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개소 후 인터넷 중독 척도를 개발하고 총 171명의 전문상담사를 배출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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