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24일부터 제 6기 인터넷 중독 전문 상담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직 상담원, 학교 상담부 교사 등을 대상으로 총 40시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 인터넷 중독의 상담적 접근방법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 △ 실제 사례와 상담기법 △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는 일선 학교 및 상담실에서 학교파견 집단 상담 및 인터넷 사용조절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인터넷 중독 상담역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지난 2002년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개소 후 인터넷 중독 척도를 개발하고 총 171명의 전문상담사를 배출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