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가 광네트워킹, 휴대형 의료 시스템, 스펙트럼 분석기, 데이터 변환, 화상 통신 등 고속, 고정밀 및 저전력 특성이 필요한 신호 처리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는 고속 14비트 연속 근사 레지스터(SAR) 방식 데이터 컨버터를 출시했다고 TI코리아(대표 손영석) 측이 21일 밝혔다.
TI코리아 측은 SAR 방식 ADC는 다른 컨버터 구조와 비교해 무지연 특성을 제공, 멀티플렉스 형 또는 서보 제어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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