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케네스 강 에어브로드밴드 대표(왼쪽)와 권재석 신세계아이앤씨 대표가 무선 네트워크 사업 제휴를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는 미국 에어브로드밴드(대표 케네스 강 http://www.airbb.com)와 제휴를 체결하고 무선네트워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신세계아이앤씨는 에어브로드밴드가 보유한 에이웍스(AWACS)와 에어로배틱스(Airobatics) 등 주요 솔루션을 활용, 유통· 물류· 병원· 호텔 등 중소 업체를 주요 타깃으로 무선 네트워크 솔루션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특히 오는 6월 완공 예정인 서울 구로동 신세계 디지털센터의 무선랜 구축에 에어브로드밴드의 무선 솔루션을 우선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4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7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8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9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10
앤트로픽, 'AI 수출 금지' 호재되나…美 정부 신뢰 회복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