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케네스 강 에어브로드밴드 대표(왼쪽)와 권재석 신세계아이앤씨 대표가 무선 네트워크 사업 제휴를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는 미국 에어브로드밴드(대표 케네스 강 http://www.airbb.com)와 제휴를 체결하고 무선네트워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신세계아이앤씨는 에어브로드밴드가 보유한 에이웍스(AWACS)와 에어로배틱스(Airobatics) 등 주요 솔루션을 활용, 유통· 물류· 병원· 호텔 등 중소 업체를 주요 타깃으로 무선 네트워크 솔루션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특히 오는 6월 완공 예정인 서울 구로동 신세계 디지털센터의 무선랜 구축에 에어브로드밴드의 무선 솔루션을 우선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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