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베이스(대표 홍순만)가 오는 18일 딜로이트컨설팅사·LKFS·영국 쿼드론사와 공동으로 ‘바젤Ⅱ’세미나를 개최한다.
힐튼호텔에서 오후 1시부터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사이베이스는 참여사와 함께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리스크 관리 분야에서의 모범 사례를 공개하고 향후 자사의 금융권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사이베이스는 이번 세미나에서 전 세계 주요 금융 기관에서 바젤Ⅱ를 직접 구현하고 리스크 관리 분야에서 모범 사례를 실행한 외국의 경험자를 강사로 초빙한다.
영국에서 6번째로 큰 은행인 애비 내셔널 PLC에서 바젤Ⅱ 프로그램을 담당했던 마가렛 슈바르츠를 비롯, 시티뱅크 등 여러 기관에서 리스크 관리 부문의 업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은행가 로버트 찰리스 등의 인사들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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