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손영진 http://www.microsoft.com/korea)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인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를 선정했다.
MVP는 MS의 제품이나 기술, 서비스 등과 관련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한 회원을 선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MVP 수상자는 모두 12명으로 이들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간 미국 시애틀 MS 본사에서 열리는 MVP 콘퍼런스에 참석한다. 또 한국MS 고객기술지원부 엔지니어로부터 1년간 무료로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한국MS의 주요 제품을 1년간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남승우 한국MS 고객기술지원부 이사는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가진 온라인 커뮤니티 리더들은 한국 IT 인프라에 커다란 힘”이라며 “앞으로도 한국MS는 MVP에 대한 기술 지원 외에도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12명의 MVP와 한국MS 직원들이 보다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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