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가 홈 스테레오 시스템을 위한 오디오 앰프 3종을 추가했다고 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가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신제품이 조용한 페이드인·페이드아웃 음소거 모드 회로를 특징으로 하며, 이 모드 회로를 사용하면 소리를 점진적으로 높이거나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귀에 편안함을 주는 이러한 변환을 통해 콤팩트 스테레오, HDTV, 5.1 채널 서라운드 시스템 및 기타 가전 기기에서의 청취감을 향상시켜 준다고 강조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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