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 http://www.shinhan.com)의 ‘IT성과 평가체계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은 IT에 투입되는 비용과 품질, 이용, 효과 등을 통합· 관리하는 웹 기반 솔루션 ‘엔라이즈 알오아이(enRiseROI)‘를 활용, 신한은행의 IT투자 의사결정 단계에서 프로젝트 사후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쌍용정보통신은 △ IT성과 평가모델 정립 △ IT성과 평가지표 DB구축 △기존 정보시스템의 사후평가 프로세스 및 신규 프로젝트 사전평가 프로세스 표준화 △자동화된 평가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을 4대 핵심 과제로 지정, 사업을 수행했다.
쌍용정보통신 안기상 컨설팅팀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신한은행은 이미 운영 중인 다양한 정보시스템의 관리 뿐만 아니라 신규 프로젝트의 타당성 분석까지 가능하게 돼 목표지향적 IT 투자 관리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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