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한 직원이 자사의 새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모델명 네트워크 워크먼 NW-MS77DR)를 소개하고 있다. 디지털 음악 콘텐츠를 256MB 빌트인(내장)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우표 크기의 메모리스틱 IC 카드를 활용, PC 없이도 CD 플레이어 같은 음악플레이어에 저장된 곡을 재생할 수 있다.소니는 이 제품을 3만8000엔에 10일부터 판매한다.<도쿄/AFP>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