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윤종용)는 3월 10일 전경련회관 경제인클럽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서 연합회는 회장단을 대폭 강화하고 환경변화에 따른 IT기업의 재도약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목표를 발표한다.
연합회는 회장단 강화를 위해 윤재철 한국후지쯔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한다.
신재철 전 사장으로부터 바통을 이어 받은 한국IBM의 토리 로메로 신임 사장이 부회장을 승계하고 김인 삼성SDS사장이 삼성SDS 김홍기 고문으로부터 부회장직을 물려 받는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