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씨어쏘시에이츠(대표 이준희 http://www.dmcmedia.co.kr)는 인터넷을 통한 광고효과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솔루션 ‘필(FEEL)’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터넷 광고가 목표 고객에게 얼마나 도달되며, 어떤 인지를 형성하는지 측정하는, 인터넷 광고 효과 예측 및 결과를 분석할 수 있다.
이준희 사장은 “매년 30%이상의 급성장하는 인터넷 광고시장에 대한 예측을 가시적으로 보여줘 인터넷 광고시장을 확대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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