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지난 2일부터 우체국을 통해 판매하기(2월 25일자 전자신문 1면 참조) 시작한 인터넷PC를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에서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전국 2800여 우체국에 개설된 `국민컴퓨터 적금`에 가입하거나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에서 카드나 현금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인터넷 구매시 1%의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용산전자조합과 현대멀티캡에 공급하는 제품은 데스크톱 본체와 패키지(17“LCD, WIDE LCD-TV 모니터 등), 노트북 등이며 보급형과 고급형이 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