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4-7 스위치 전문 기업 파이오링크(대표 문홍주 http://www.piolink.co.kr)는 KT 파워텔에 인터넷 트래픽과 보안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자사의 L4-7스위치 ‘핑크박스 4000’을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KT 파워텔은 최근 고객 증가로 방화벽과 VPN을 추가로 설치했으며 이로 인한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 해결 및 안정성 강화를 위해 파이오링크의 기가급 L4-7스위치 핑크박스 4000를 통한 이중화 작업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에 공급된 핑크박스 4000은 서버, 캐쉬서버, 방화벽, VPN의 부하분산을 동시에 지원하여 네트워크내 다양한 부하분산 기능을 하나의 장비에서 제공함으로써 적은 투자비용으로 다양한 솔루션에 대한 부하분산을 실현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특히, 9개의 기가포트를 다양한 타입의 포트(RJ45커넥터 타입과 광커넥터 타입)으로 동시에 제공하며, 추가적으로 2개의 USB 포트도 옵션으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직접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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