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엘앤디= 지난달 6일 등록 이후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날에 비해 2.26% 올라 8590원을 기록했다. 최근 7 거래일 동안 하루를 제외하고 계속 오름세다. 회사는 백라이트유니트(BLU) 핵심 부품 분야에서 경쟁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으면서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신영증권은 회사의 목표주가로 1만2500원을 제시했다.
◇SK= 최근 4 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4.21% 내린 4만950원으로 마감했다. 오는 12일 주주총회에서 소버린측의 패배가 예상되면서 기업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할 것이라는 우려가 하락세를 이끌었다. 메릴린치증권은 기대했던 SK의 재탄생이 어려울 것 같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매도로 낮췄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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