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매틱스산업협회(회장 박상근)는 5일 오후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이너큐브·한국IBM·현대자동차·KTF·LG텔레콤·SK(주)·전자통신연구원 등 업계 임원 70여명이 참석해 올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으며, 정부 프로젝트 추진 현황과 분과위원회 운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10월 설립 이후 1차 연도를 맞는 텔레매틱스산업협회는 올해 텔레매틱스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각종 DB구축사업과 국내외 텔레매틱스 기술 동향을 분석하기 위한 리서치·표준화사업, 대국민 홍보를 통한 시장활성화 사업, 국제협력 및 교류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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