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립대학병원협회 방사선기사장회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 마로테크(대표 이형훈 http://www.marotech.co.kr)를 방문했다.
게이오대학병원과 긴끼대학부속병원 등 10여개 일본 사립대학병원 방사선과 기사장 25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마로테크를 방문한 데 이어 이 회사가 풀 PACS를 구축한 가톨릭중앙의료원· 강남성모병원 등을 돌아보며 PACS 구축 관련 현황과 도입 효과, 운영 편의성 등을 살펴봤다.
마로테크 해외담당 이형곤 이사는 “이번 방문은 지난 해 기타자토 병원과 미야기 병원 등 일본 5개 병원에 PACS를 구축한 마로테크에 대한 관심과 실제 PACS 도입에 앞서 사전 점검을 위한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