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립대학병원협회 방사선기사장회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 마로테크(대표 이형훈 http://www.marotech.co.kr)를 방문했다.
게이오대학병원과 긴끼대학부속병원 등 10여개 일본 사립대학병원 방사선과 기사장 25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마로테크를 방문한 데 이어 이 회사가 풀 PACS를 구축한 가톨릭중앙의료원· 강남성모병원 등을 돌아보며 PACS 구축 관련 현황과 도입 효과, 운영 편의성 등을 살펴봤다.
마로테크 해외담당 이형곤 이사는 “이번 방문은 지난 해 기타자토 병원과 미야기 병원 등 일본 5개 병원에 PACS를 구축한 마로테크에 대한 관심과 실제 PACS 도입에 앞서 사전 점검을 위한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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