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김규동)는 미국의 IT시장조사기관인 업사이드 리서치가 올해 BPM(업무프로세스관리)이 IT분야의 중심SW며 업체 가운데 핸디소프트를 주목하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보고서는 BPM이 지난 2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앞으로도 업무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BPM 솔루션 도입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관련 핸디소프트는 자회사인 핸디소프트 글로벌이 지난달 24∼25일 미국 동부지역 리서치 기관 투어 이후 관련 리서치 기관으로부터 보고서가 작성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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