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이 제38회 납세자의 날에 성실신고 및 모범납세 공로로 ‘모범납세자 국세청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은 서울통신기술이 그 동안 꾸준하게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한 데 따른 공로를 인정 받아 주어졌다.
송보순 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건전하고 투명한 기업경영과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적극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립 11주년을 맞는 서울통신기술은 통신망 구축 및 홈 네트워크 분야에서 업계 선두기업으로 기존의 사업영역을 보다 심화 발전시켜 모바일서비스솔루션(MSS) 사업과 생체인증, CTI콜센터 구축, 지능형 교통시스템(ITS)사업, 통신 SI·NI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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