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이 제38회 납세자의 날에 성실신고 및 모범납세 공로로 ‘모범납세자 국세청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은 서울통신기술이 그 동안 꾸준하게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한 데 따른 공로를 인정 받아 주어졌다.
송보순 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건전하고 투명한 기업경영과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적극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립 11주년을 맞는 서울통신기술은 통신망 구축 및 홈 네트워크 분야에서 업계 선두기업으로 기존의 사업영역을 보다 심화 발전시켜 모바일서비스솔루션(MSS) 사업과 생체인증, CTI콜센터 구축, 지능형 교통시스템(ITS)사업, 통신 SI·NI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