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자원관리(ERP) 전문업체인 에이폴스(대표 정영현 http://www.apols.co.kr)는 3일 오라클 기반의 데이터베이스(DB)성능관리툴 ‘프로펠라’를 출시했다.
‘프로펠라’는 오라클 기반의 DB시스템의 가동상황을 파악해 문제 발생시 DB관리자가 이에 대한 원인을 쉽게 파악하고 정확히 대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시스템에 대한 자료를 토대로 DB의 운영에 대한 최적화 방안을 제시하는 분석자료를 제공한다.
정영현 사장은 “프로펠라는 기존의 ERP 도입기업은 물론 오라클 DB를 운영하는 기업이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관리, 시스템증설을 통해 일어나는 투자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제조중심의 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한 영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폴스는 3, 4월 2개월 동안 원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프로펠라’를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는 ‘무료진단 서비스’를 실시한다. 문의 (02)921-1114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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