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는 한국증권금융의 IT 아웃소싱 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 C&C는 오는 5월부터 2007년까지 3년간 한국증권금융의 애플리케이션·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보안· 데스크탑 관리 등 IT 시스템 운용을 맡게 됐다.
SK C&C는 한국증권금융 IT 아웃소싱 사업 수주를 위해 한국수출입은행 사례를 토대로 서비스 목표를 분석하고 안정적 시스템 운영과 운영비용 효율화 방안 등을 제시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SK C&C는 지난 99년부터 SK 그룹내 12개 관계사 외에 휴비스· 현대산업개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부산 동의의료원· 경주 동국대병원 등에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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